설 연휴에 뭐할까?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
상태바
설 연휴에 뭐할까?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
  • 이가연
  • 승인 2021.02.09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월 10~14일까지 설 연휴 동안 국민들이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통합안내 누리집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Culture.go.kr/home)'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설 연휴를 집에서 보내고자 하는 국민들을 위해 문체부가 가족과 함께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준비했다.

이번 특집에서는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가족/어린이, 강연, 체육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100여 종을 주제별로 새롭게 선별해 제공한다.

문체부는 2020년 3월부터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집콕 문화생할'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9월에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특집과 '연말연시 특집'을 열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40여만 명이 이용한 바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특집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치고 답답한 심신을 달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국제원자력기구(IAEA),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화상협의
  • 정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4일부터 국내 순차 공급
  • 변창흠 장관, 연휴에 앞서 ‘휴게소 방역강화 만전’ 강조
  • 설 연휴에 뭐할까?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
  • 문 대통령 “재정감당 범위서 과감하고 충분한 위기극복 방안 강구”
  • 문 대통령 “3월부터 새 거리두기 시행…집합금지·영업제한 최소화”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511호 (여의도동, 맨하탄21빌딩)
    • 대표전화 : 02-782-9311/ 02-782-9312
    • 팩스 : 02-782-931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정원
    • 법인명 : (사)한국언론인연합회
    • 제호 : 한국뉴스종합
    • 등록번호 : 서울 아 52551
    • 등록일 : 2019-08-13
    • 발행일 : 2019-08-13
    • 발행인 : 서정우
    • 편집인 : 최형근
    • 한국뉴스종합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한국뉴스종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unron@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