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위해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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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위해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 최형근 편집주간
  • 승인 2020.02.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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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추진 점검회의」 주재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추진 점검회의」를 열였다.

 
러측 준비위원장은 유리 트루트네프 극동 부총리이며,
우리측은 정세균 前 준비위원장이 국무총리로 임명됨에 따라 20년 1월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신임 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오늘 회의에서는 홍 위원장 주재로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 추진계획 및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강화방안 등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양국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 심화라는 비전 하에 공동번영 미래지향 창의혁신 열린참여 등 네 가지 핵심가치에 중점을 둔 기념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 위한 관계기관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그에 따른 기념사업에는 한-러 문화교류의 상징인 러시아의 고려인 대중가수 빅토르최의 서거 30주년과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한-러 Rock 합동공연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와같은 기념·협력사업들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종식되어야 원활하게 추진될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금번 사태에 대한 방역강화 및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한국뉴스종합 k-unr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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