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아이들 인생을 판돈 삼아 도박했던 어른들 잡기 위해 “프듀X 국민감시법” 발의
상태바
하태경 아이들 인생을 판돈 삼아 도박했던 어른들 잡기 위해 “프듀X 국민감시법” 발의
  • 이은민 기자
  • 승인 2019.11.07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 E&M은 법안과 무관하게 자체적인 시청자위원회 규정 마련해서 자정 능력 보여줘야 할 듯”
[ 출처-하태경의원실 표첨부: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사건 일자별 경과 ]
[출처-하태경의원실 표첨부: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사건 일자별 경과]

[한국뉴스종합 이은민 기자] 하태경의원(바른미래당)은‘시청자위원회’를 엠넷에도 설치하도록 하여 프듀X투표 조작같은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프듀X국민감시법>을 발의했다. 하의원은“사건 발생 초반에는 방송업계가 원래 다 그런 것,아이돌문제에 뭐 그렇게 심각하게 반응하냐는 주변의 비아냥이 있었다. 어른의 사정이라고 봐줄 것도 아니고,아이돌 문제라서 국회가 나서지 말란 이유도 없었기에 제가 나선 것”이라며“청년들이 분노하는 불공정의 틀은 분야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면 끝까지 파내서 반드시 벌하겠다”고 경고했다.

 

한국뉴스종합 이은민 기자 k-unron@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타다 '베이직' 시동 꺼져도 '프리미엄'은 달린다
  • 유치원·초중고 개학 4월 6일로 추가 연기..학사 일정 변화
  • 홍남기 부총리, "3개월간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요건 완화"
  • 강경화 장관, "국제협력 방안 논의..과도한 입국 제한 지양해야"
  • 한·미 600억 달러 통화스와프 체결..국내 외환시장 안정화 기대
  • 디지털 성범죄 강력대응..특별수사본부 본격 착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511호 (여의도동, 맨하탄21빌딩)
    • 대표전화 : 02-782-9311/ 02-782-9312
    • 팩스 : 02-782-931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정원
    • 법인명 : (사)한국언론인연합회
    • 제호 : 한국뉴스종합
    • 등록번호 : 서울 아 52551
    • 등록일 : 2019-08-13
    • 발행일 : 2019-08-13
    • 발행인 : 서정우
    • 편집인 : 최형근
    • 한국뉴스종합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뉴스종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unron@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