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尹대통령 내외, 靑 열린음악회 관람 객석에서 깜짝 등장…“여러분과 멋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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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尹대통령 내외, 靑 열린음악회 관람 객석에서 깜짝 등장…“여러분과 멋진 밤”
  • 박지혜
  • 승인 2022.05.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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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서 소리꾼 송소희와 역사청소년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청와대에서 KBS 열린음악회가 개최되는 것은 1995년 5월 이후 27년 만이다.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앞 정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 객석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깜짝 등장했다.

생중계로 방송된 이날 공연 말미에 스포트라이트가 객석을 비추자 윤 대통령 내외는 근처로 다가온 진행자의 요청에 자리에서 일어나 관객들을 향해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타이를 메지 않은 푸른색 줄무늬 셔츠 차림에 흰색 재킷을 걸친 일상복 모습이었고, 김 여사는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체크무늬 재킷을 입은 모습이었다.

윤 대통령이 직접 소감과 인사말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마이크를 잡은 윤 대통령의 첫 마디는 “멋진 밤, 아름다운 음악을 같이 듣게 돼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이었다.

이어 열린음악회를 좋아해왔다는 평소 소감을 전하며 그는 “청와대 공간은 아주 잘 조성된 아주 멋진 공원이고, 문화재”라고 소개했다. “저도 열린음악회의 팬이고 과거에는 KBS스튜디오에 제 아내와 열린음악회를 보러 가기도 했다”고 인연을 소개하며 “오늘 멋진 밤을 다 함께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덧붙여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의 것”이라며 전파를 통해 다시금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갔음을 선언했다. 아직 일반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영빈과과 춘추관 내부고 23일부터 추가 공개된다. 본관과 관저 등도 내부 정리가 끝나면 차례대로 개방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를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며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청와대에서 KBS 열린음악회가 개최되는 것은 1995년 5월 이후 27년 만이다.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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